2025년 아시아프 전시회를 다녀왔다.
젊은 청춘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위치가 서울역 옆 구 서울역사관 이름이 문화역서울284 이다.
서울역에 도착하니 서울역광장에는 끊임없이 어떤 종교단체인지 방송을 하고있고 귀가 떨어져 나갈정도의 큰 소리 한마디로 시민들을 생각하지 않은 저 이기적인 방송들.. 그리고 수많은 노숙자와 그리고 밥한끼를 나눠주는 자선단체에서 나눠지는 도시락을 받는 노숙인들..
다양한 사람들의 존재속에 나는 문화역서울284 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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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작품들을 만날수 있었고 조각품도 있었다.
나는 전시회.미술.공연 문화가 있는 삶을 살고 싶다.
미술 전시회는 시간과여건이 되면 자주 보러 다닌다.
이날은 2025.09.07 아시아프 전시회가 마지막 날이였다. 오늘이 아니면 영원히 못볼것같아 주말 오후에 얼른 다녀왔다.
예술은 왜할까?
돈이 나오나 빵이나오나...뭐하러 미술은 얼어죽을 예술..이라고 혹자는 말한다.
그러나 나는 이런 전시회를 보고 오면 마음도 풍성해지고 나의 존재가치가 높아진다.
세상은 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살고 남들이 만들어놓은 대로 살아가고 시키는대로 하라는 대로 그것이 정답인양 우리는 살아간다. 이것이 편하고 정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술을 하는 이유는?
삶이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통찰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힘이 나도 모르게 생긴다.
다른 생각. 가치있는 삶, 치열하게 살아내는 삶중에서도 그래도 입체적이로 통찰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나역시 노력중이고 나의삶을 예술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중이다.
우리네 삶은 자신의 삶의 전시장이다.
풍성하고 감성적이고 자신의 가치를 자신의 존재를 가치있게 살아가는 자신의 작은 우주에 조금이라도 입체적이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더욱더 알아가는 과정이 삶인데 그런 삶을 더욱더 풍성하고 가치있게 하는데 예술이 한 몫을 한다.
한마디로 나를 더 알아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다이아몬드주부 입니다.
https://youtu.be/RxvMkxaIODA?si=yLB6N04DdNhhBT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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