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드디어 에어컨과 안녕했다.
무덥던 여름이 지나가는가 보다. 오랜만에 저녁잠을 청하는데 창문을 열었더니 바람이 생생 분다. 어머... 드디어 여름이 무덥던 여름.. 열대야가 물러갔나 보다. 에어컨도 껐다.
시간이 해결해 준다.
https://youtu.be/USA1vsDFUww?si=bCvCumZvI-s9-ELF
세상에 가장 공평한 것은 시간이다. 부자. 가난한 자 잘난 놈 못난 놈. 기업가. 연예인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 시간이다.
세상은 불공평 불공정함을 인정하라고 헀던가 빌게이츠가 그랬다. 그만큼 세상은 불공평함이 존재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한다. 그러나 그런 불공정 불공편뒤에 가장 공평한 시간.. 시간은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24시간을 얼마나 잘 보내고 지혜롭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이 결정된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노력한 만큼 돌아온다. 등 노력을 강조하지만 그 노력이 때론 배신도 하고 노력한 만큼 돌아오지 않을 때도 있고 그저 운이 좋아서 잘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나는 시간에도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같은 24시간이지만 누구에게는 그 한 시간의 값어치가 다르다.
시간의 가치.. 사람들은 가치 있는 것에 귀 기울이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누구에게의 한시간과 그리고 또 다른 누구에게의 한 시간은 다르다.
시간의 가치... 누구에게나 공평한 하루 24시간이지만 그 값어치는 천차만별 다르다.
나는 하루 12시간 정도는 내 것이 아니다. 직장에서 보낸다.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기까지 하루 12시간 정도는 내 시간이 아니다.
회사에서 월급을 받고 일을 한다. 하루 꼬박 8시간을 일한다. 출퇴근시간을 합치면 12시간이 넘는다.
그 시간에 나는 내 시간을 할애해서 일을 한다. 내 시간의 지배자가 아니다.
회사란 귀찮고 어렵고 힘든 것을 직원을 고용해서 월급을 지급하고 직원을 고용하는 곳이다.
참을만한 힘듦이 있으면 그저 참고 견디며 회사를 다닌다.
시간의 자유를 얻기 위해.. 다를 부자가 되고 싶어 하고 돈을 벌려고 한다.

자유를 얻기 위해..
시간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
나는 직장인으로 주부로 30년을 일개미처럼 일했다. 성실함을 내세워 그저 묵묵히 일만 했다.
내 삶의 지배자. 내 시간의 지배자 될 수가 없었다.
매월 날아오는 청구서와 눈에 보지 않은 가정경제를 책임져야 했다.
퇴직얼마 남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시간의 주인이 아니다.
내 시간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자유의 시간을 얻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돈을 많이 벌면 된다.
자신의 시간 24시간 안에 어떻게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젊은 시대든 나 같은 중년세대든... 이런 고민을 안고 고민하고 노력하고... 나는 언제쯤 내 시간의 자유와 경제의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내 삶의 목표는 자유다..
내 자유... 내가 할머니가 되어도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나는 얻을수 있다.
나는 나의 24시간은 감히 살인적인 시간을 보내고있다.
이런 살인적인 시간보다 더 힘든것은 아무것도 노력도 안하는 시간이 더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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