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퇴직2년을 남겨두고있다.
서울에 집마련도 했다.
혼자 여자인 혼자. 남편은 2급지체장애인이다.
서울에 집마련을 한다는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집 서울에 번듯한 아파트가 아니라 빌라다.

엘리베이트가 있고 형님집과 가깝고 지하철가깝고 대학병원가깝고 마트가깝고 CGV도 걸어서 가면있고 너무 행복하다.
지하철도 걸어서 5분거리에 환승역 2개나 있다.
월드컵경지장도 가깝고 한강공원도 가깝고 하늘공원도 걸어가고 서울에 30평대 아파트는 아니지만 나름 만족하고 살고있다.
다들 빌라는 좋지 않다고 하는데 나는 생각이 틀리다.
https://youtu.be/-4IZ1WxPOQ0?si=lrhnqKVbwmltGuAb
관리비가 일단 싸다. 가구가 많지 않아 너무 조용하다.
나는 대출을 끼고 집을 살 생각도 없었다.
나는 현금으로 주식투자. 달러투자를 헀다. 매월 들어오는 베당도 있다.
달러투자해서 재미도 솔솔 보고있다.
주식은 역시 미국주식을 해야한다.
나는 경제관련책도 수없이 읽었다..
경제을 알아가는 힘은 우선 독서..금융교육을 하는 것이다.
경제를 이해할려면 우선 인플레이션이다.
돈의 가치가 없어지는 것..
세상은 모두 있는자들의 천국이다. 대출도 아파트도...세상은 모두 그냥 그저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을 일개미처럼 일하게 만든다.
큰 아파트하나 당첨되서 그 대출을 갚기위해 평생을 일하게 만든다
그 아파트를 중간에 팔면 시세차익이 많이나서 돈을 벌수도 있다. 이것이 인플레이션..돈을 가지고 있으면 현금바보라고한다.
맟다.돈은 갈수록 가치가 없으니까 무조건 실물을 사야한다.. 주식이든...부동산이든..금이든..이것을 이해해야한다.
나역시 미국주식..달러..을 사고있고 남편도 경제생활을 하긴 한다.
나는 집마련을 빌라로 헀다.
이유는 목돈을 굴리기 위해서다. 나는 아파트에 돈을 깔고 살 자신이 없었다.
나는 혼자 돈을 벌었다. 늘 가정경제를 책임져야하는 눈에 보이지 않은 스트레스가 있었다..늘 견뎌야했고 노력해야했고 부자가되기위해 지금도 끝없이 노력하고 도전하고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다.
오늘도 어제도 늘 블로그..유투버...티스트로...씨앗을 뿌리고있다.이것을 하는이유는 돈한푼 들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직장을 다니면 그저 평범하게 살수는 있다. 밥먹고 적당히 외식하고...그저 평범하게.
나역시 결혼후 한번도 쉽없이 일만하고살아왔다.
퇴직 2년 남겨두고있고 퇴직할때까지 직장생활을 하는것이 숙제다.중간에 아프거나 눈에보이지 않은 병이 오지 않으면 퇴직까지 잘 마무리 할것같다.
남편은 2급지체장애인이다. 눈에보이지않은 악마와 결혼헀다. 이유는 내가 수십번 수만번 몸을 쓰야한다.
사랑앞에 눈에 보이지않는 악마....이것이 장애인남편과의 결혼이다.
그러나 삶의 존재감이나 삶의 귀중함..내자신의 존귀함...나의 위대함은 그 어떤 주부보다 강한내공이다
시간의 소중함 시간의귀중함이 나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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