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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주부

서울서부고용센터 장애인화장실경악

by 다이아몬드주부 2025.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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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 고용센터를 남편과 방문했다.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실종이다.

남편과 서울서부고용센터를 방문했다.

화장실이 1층에도 없다.

1층에 남성화장실이 있으나 전동휄체어가 들어가기도 힘들고 들어간다고한들. 볼일을 볼수가 었다.

우리부부가 사는 곳은 은평구다.

은평구에 사는 우리는 마포구 까지 가야한다.

1층 장애인 화장실이 없어 4층 서울 서부고용센터가 있는 곳으로 갔다.

4층도 마찬가지다.

우리부부는 다시 1층으로 내려와 안내데스크에 물었다.

장애인 화장실이 어딥니까?

https://youtu.be/3jJX1sPEtbo?si=q8V-LCGbf8fMuuXA

 

5층에 있습니다. 

다시 5층으로 갔다

아뿔사

그런데 1층남자 화장실이나 같은 구조...앞에 팻말만 장애인 이라고 붙여있다.

다행히  한산해서 남편은 전동휠체어를 타고 들어갔다.

문이 잠겨 있다. 동전으로 문을 열었다.

들어가더라도 화장실 문이 안잡긴다. 

이것이 한국의 현실인가.

좋은나라 행복한 나라는 사회의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한다.

무슨 특혜를 달라는 것도 아니다. 

그저 장애인들이 편히 화장실을 갈수있는 구조는 되어 있어야한다.

최소한의 배려...화장실..생리현상을 해결못하는 서울 서부고용센터의 장애인 화장실 현실..

한국 사회에서 우리 부부 역시 똑같이 세금내고 똑같이 다른 국민들과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적어도 화장실만큼..나라에서 운영하는 실업을 아픔을 둔 사람들의 고용을 도와주고 실업급여를 통해 조금이나마 살 의욕율 주는 곳 서울 서부고용센터가 장애인의 화장실에 대한 환경을 보고 부아가 치밀어 올랐다.

사람이 국민에 나라가 못따라는 가는 이 현실.

서울서부 고용센터의 친절힌 직원덕에 우리부부는 그나마 장애인 화장실에 허울뿐인 화장실환경을 보고 마음한구석에 다시 작은불씨가 되살아난다. 

14일후 다시 남편은 서울서부고용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가는길..걱정...화장실 걱정...나는 내년에 퇴직을 앞두고 있다

언제쯤 장애인도 이사회에 행복한 구성원으로 살아갈수 있을까?

다이아몬드 주부는 오늘도 기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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