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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주부

벽면 결로 혼자 해결중

by 다이아몬드주부 2025.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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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내가 사는 빌라 그렇게 오랜 건물은 아니다. 

그러나 거실에 벽면에 서서히 결로가 시작되었다.

워낙 추위를 잘타는 나는 겨울이면 난방을 조금 많이 한다.

결론예방은 창문을 조금 열어두고 바깥공기와 안공기가 다르기 때문에 생긴다.

내가 사는 빌라는 내가 있는 호실만 결로가 생겼다.

https://youtu.be/ZFZhpuXH7hw?si=xh8z5d6UDbUyXJja

 

https://youtube.com/shorts/ISxeyozb6-k?si=YXKoGxPkTaPg0Cls

 

빌라는 일년에 한번씩 반상회를 한다. 결로가 있는 가구는 우리집 뿐..아마도 나의 부주의인가..

나는 직장일로 바쁘다.

집에 퇴근해 오면 거의 저녁 8시다. 

가정생활의 경제를 책임져야하고 남편은 남들과 다르게 손이 아주 많이간다. 너무 많이가서 어떨때는 손만 안가는 남편과 살았으면 한다. 그러나 이번생에는 걸렀다 

그럼에도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한다.

옹졸한 내마음을 푸근히도 잘 받아주고  퇴근해 오면 몸이 불편한 몸인데도 청소를 말끔히 해놓고 어떨때는 밥통에 밥도 해놓는 남편이다. 가끔 생각한다. 남편의 버팀목이 나를 더 살아가게 하는 힘이 아닌가

 

결로 생긴지는 꽤 되었다. 결로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 고민만 하다가 계절은 보내고 다시 새로운 꽃이피고 다시 거리의목련꽃은 떨어지고 다시 한계절은 다시 간다. 이렇게 몇년을 보냈다.

그러나 처음.

결로가 조금  생길무렵 기술자를불려 도매만 했다. 그러나 도배한 그 몇개월이후 결로는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이렇게 세월의 흐름속에 나의 관심은 오직 생존이 걸린 직장에 그리고 퇴근하면 가사일에..결로에 신경쓸 시간이 없었다.

내년이면 퇴직이다.

이 결로를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내가 직접 해보기로 맘 먹었다.

이 집은 내가 벌어 내가 산 집이다.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간다. 그러나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고싶다.

이유는 나는 개,고양이 그리고 남편의 전동휠체어가 자유자재로 드나들수있는 그런 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

손이많이가는 남편과 살지만 그래도 개.고양이와 함께 여생을 퇴직후 삶을 꿈꾼다.

아무튼.

https://www.youtube.com/@daimond0207

 

다이아몬드주부 daimondjubu

저는👸 오늘도 직장과 집, 그리고 나👸 자신을 돌보며 저만의 광채💧💧를 만들어가는 중이에요. “ 다이아몬드주부”는 부지런한 루틴, 현실적인 살림, 그리고 소소한 성장의 순간들을 기록

www.youtube.com

 

결로를 해결하기 위해 주말 토요일 아침에 브라인드를 걷었다.

우리집은 아침에 햇볕이 무작정 이유없이 들어온다. 이것은 내 의지대로 안된다. 자연이 내 의지대로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햇볕을 가리는 브라인드를 설치헀다..여름이면 이 블라인드를 설치안하면 그 작열한 강렬한 햇볕을 막을수가 없다. 

이 브라인드를 철거를 해야한다. 전동힐로 브라이드를 모두 철거했다.

사실 나는 기계치다. 남편이 옆에서 전동힐 사용법을 알려줬다. 브라인드를 걷고 나니 엄청난 곰팡이가 피어있고 그동안의 나의 무관심에 보담이라도 하듯 그 곰팜이가 자태를 들어냈다.

우선 곰팡이를 걷어냈다. 검정연탄 같았다. 한참을 거둬도 끝이 안보인다.

영상에 보이는 것은 세발에 피다. 하루종일 딱고 또 딱고 결국은 철 수세미로 딲았다.

집에 있는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세정제...등 모두 동원되어 이 곰팡이 결로퇴치에 힘을 보탰다

아침에 시작하여 밤까지 이어졌다

딱고 나나 서시히 벽면이 드러난다.

저녁이 넘어 곰팡이 제거로 닦고 도 딱고 나중에는 곰팡이 방지제까지 뿌렸다. 곰팡이 제거리를 뿌리고 늦은 밤 까지 작업은 끝났다.

일주일의 주말은 이렇게 보냈다

다음주말에는 페인트주문한것으로 페인트를 칠할생각이다.

 

곰팡이 방지 페인트가 검색을 해보니 있었다

그 곰팡이방지페인트를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고 일주일후 주말에 다시 작업을 할 예정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주 주말에..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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