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 납작김치를 담궜다.
무를 납작하게 썰어서 일단 절인다.
매실액과 소금을 함께 무를 절인다. 매실액 3:1(소금)
절여서 약간 꾸덕하게 말린정도로 무를 절인다.
무를 한개 정도 한다.

나는 김치를 많은 양을 담구지 않는다.
그것은 너무나 까다롭고 입이 짧은 나의 입맛때문이다.
수많은 세프. 넘쳐나는 요리사들.. 있지만 나에게 맞는 쉐프. 내가 선호하는 세프는 누구일까?
서점에 가도 수많은 다이어트책이 있지만 정작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법을 찿아야하듯 나는 음식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맛집. TV에 소개된 맛집들이 있지만 정작 나에게는 그저 그런맛으로 기억된다.
어느날 언제인지 모를 어느 시골길....우연히 동네 어르신들이 함꼐 국수집을 하고계셨다.
그저 멸치육수와 어르신들이 직접 담근 김치가 전부였고 그 위에 올려주는 김가루와 부추가 전부였다.
간판도 없이 그저 소일거리로 하신다고 하셨다.
얼마나 깔끔하고 소박한지 나는 그 국수를 아직 잊지못한다.
이렇듯 음식도 요리도 내가 좋아하는 맛이여야 했다. 그저 대중적인 맛이 아닌 그저 양념별로 없고 음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슴슴한 맛을 나는 좋아하고 한마디로 할머니 입맛이다.
늘 새로운것 늘 먹어보지 못한것 늘 맛있는것을 추구하는 나의 입맛때문이다.
깍뚜기도 있지만 납작하게 무를 담구는 것도 꽤 신선하고 자극적이지 않다.
설탕을 한수푼도 써지 않았다.
*재료준비
*믹서기에 가는 재료:: 양파반개. 청양고추2. 빨간고추물고추용 7,. 새우젓 3스푼. 밥5스푼,다시마우린물반컵, 배반개. 액젓2스푼정도
버무릴때 : 고추가루 3스푼, 가는 고추가루1스푼, 쪽파 10개, 마늘 2스푼, 생강즙 1스픈
마늘과 생강은 믹서기에 갈지않고 직접 담글때 직접 마늘을 찧어서 바로 바로 그때 사용해요..마늘도 얼려놓으면 제맛이 안나더리구요. 생
매실액과 소금으로 무를 절이고 그 무를 가지고 김치를 담군다.매실액과 소금은 2:1 또는 3:1
무우한개에 소금 저는 무우큰것 한개애 소금 반컵에 매실액 1컵으로 절였어요. 소금은 집집마다 다 틀려요...저는 그냥 꽃소금으로 헀어요...
배가 너무 비싸서 배즙음료로 이번에 담궜어요...그러나 가족들이 먹을 음식에 좋은재료만큼 꼭 사용하세요...저도 되도록이면 비싸더라도 좋은재료로 음식을 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김치는 배음료로 담궜어요 그래도 너무 맛있어요...이글을 쓰는 지금 거으 다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
절인 무를 씻지 않고 물기가 빠지게 한 30분정도 물끼를 뺸다. 그 물기뺸 무우를 믹서기에 간 것으로 함께 고추가루 굵은것, 가는것 함께 썩어서 버무린다. 간은 각자 소금을 약간 넣든지 아니면 그냥 하던지 각자 간을 한다.
나는 소금 작은스푼하나 넣고 간을 헀다.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하니 너무 맛있다.
https://youtube.com/shorts/1DNoPO7Gxm4?si=YvZI8CwKjbLXd5Qy

음식은 자신이 직접 만들어보고 자신의입맛에 맡는것을 찿아가는것같아요
저역시 입이 너무 까다롭고 늘 새로운음식을 추구하다보니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무우를 절이거나 열무김치를 절인후 여러세프들이 그 김치를 물에 씻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씻지 않습니다
맛있는 성분이 다 빠져나갈것같아서요...대신이 하기전에 열심히 깨끗히 씻습니다.
*오이김치
오이는 여섯개 ...중간에 잘라서 영상에 크기대로 오이를 자릅니다.
안에 씨가 클경우 씨를 발라내고 그냥 괜찮을 것같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반으로 잘라서 사용하세요
저는 오이한개가 유독 씨가 크고해서 그 오이만 씨를 발라냈습니다.
.

30분정도 절이는 동안 들어갈 재료를 준비해서.
부추와 청양고추만 준비해둬요
30~40분 정도 오이를 절이면 그 절인물을 받아서 그 절인물로 양념장을 만들어요
양념장에는 고추가루 ,멸치액젓, 마늘.생강, 매실청, 소금은 드셔보시고 약간 싱겁다고 할때 작은스푼으로 넣으세요
오이는 지금이 제철이라 꼭 오이김치 담궈먹어요
오이는 사실 그냥 생으로 잘 먹는데 오이김치는 담그기도 쉽고 맛있기도 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오

이무침
오이무침은 오랜만에 고추기름장으로 만들어봤어요
남편이 좋아해서 가끔 만들어요
오이를 방망이로 두들겨요
사실 이 방법은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아요
이유는 설겆이가 너무많아요..오이무침 하나 먹자고 설겆이가 너무 많고 기름설겆이때문에 차라리 그냥 생으로 된장에 찍어먹는편이 낮겠다 싶더라구요
그러나 남편이 좋아하다보니 가끔 기름장 만들어서 해서 먹어요
방망이 두들겨서 소금을 조금만 뿌려서 간을 해요
고추가루와마늘을 준비해서 식용유를 끊여서 그위에 뿌려요..
그런다음에 설탕. 식초. 진강장 조금 넣고 버무리면 맛있습니다.
이 양념장 하나 만들어놓으면 다른 무침에서 사용하세요..저는 기름 별로 좋아하지않아 비추..남편은 맛있게 먹더라구요
그리고 그 양념장이 남으면 비빕밥에 함께 버무리면 맛있어요
저는 원래가 할머니 입맛이고 양념 많이 들어간 것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대중적인 입맛으로는 좋아할것같아요
얼마전에 담군 마늘청도 빵만 구워서 마늘청에 발라먹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밀가루 음식 먹으면 저는 정말 잘 체하는 체질이라 밀가루음식 별로 안좋아하고 먹지도 않은데 식빵 버트에 살짝구워서 마늘청에 찍어먹으니 너무 맛있고 몇개 먹어도 몸에 탈도 나지 않더라구요
마늘청 여러분도 한번 담궈보세요
이 블로그를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I made flat kimchi with radish.
Slice the radish flat and pickle it first.
Pickle the plum juice and salt together. Plum extract 3:1 (salt)
Pickle the radish until it is slightly thickly dried.
Do about one radish.
I don't put a lot of kimchi in it.
It's because of my picky and short-mouthed taste.
a great number of cefs. The overflowing chefs.. But a chef that fits me. Who would be my preferred chef?
Even if you go to a bookstore, there are a lot of diet books, but how many people actually succeed in dieting.
Just as I have to catch up on the diet that suits me, I think that's the case with food.
a great number of good restaurants. There are famous restaurants introduced on TV, but I remember it as just that taste.
One day, one country road that you don't know when...By chance, elderly people in the neighborhood were running a noodle restaurant together.
It was just anchovy broth and kimchi made by the elderly themselves, and seaweed flakes and leeks were all put on top of it.
He said that he would do nothing without a sign.
I don't know how neat and simple it is
Like this, food and cooking had to be my favorite taste. It's not just a popular taste, it's just a taste that doesn't have any seasoning and has a dim taste that saves the original taste of food ingredients, and in a word, it's grandmother's taste.
It is because of my taste that I always seek delicious things that I have not always tried new things.
There are also kkaktushi, but it is also quite fresh and not irritating to soak radish flatly.
not use a penny of sugar
*Preparation of ingredients
*Ingredients for blender: Half onion. Cheongyang red pepper 2. Red pepper for water red pepper 7. 3 spoons of salted shrimp. Five teaspoon of rice, half a cup of kamaurin water, and a treacherous dog. 2 tbsp of fish sauce
*Preparation of ingredients
When mixing: 3 tbsp red pepper powder, 1 tbsp thin red pepper powder, 10 chives, 2 tbsp garlic, 1 tsp ginger juice
Pickle radish with plum juice and salt and put kimchi with it.2:1 or 3:1 for plum juice and salt
One radish and salt. I salted one big radish with half a cup of salt and one cup of plum juice
*Cucumber Kimchi
I pickled it with sugar and salt...My ratio is about 2:1..
In the sauce, red pepper powder, anchovy sauce, and garlic.Try ginger, plum syrup and salt and add small spoon when it is a little bland
Cucumber is in season, so make sure to make cucumber kimchi
'다이아몬드주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랑한 우울한 산책 (4) | 2025.07.19 |
|---|---|
| 말간얼굴 (5) | 2025.07.15 |
| 다이아몬드 마늘청 / 열무김치/ 소고기장조림 (0) | 2025.06.13 |
| 결로곰팡이 →페인트 →커튼 한달간여정 (1) | 2025.06.07 |
| 한 달 동안 혼자 결로,곰팡이.페인트,커튼달기까지 (4) | 2025.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