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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주부

말간얼굴

by 다이아몬드주부 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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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 먹을때나 새로운 환경에서의 발견 그리고 그림을 보거나 귀여운 동물 특히 강아지.고양이들을 볼때 나는 말간 얼굴로 변한다. 반려동물을 키우고싶고 개, 고양이들과 하루종일 같이지내라고하면 지낼수 있을것같다.

말간얼굴은 다시 책에서 좋은글귀를 발견하거나 아하그렇지 공감을 자아내면 말간 얼굴로 변한다.

오늘은 오이고추 소박이 김치를 담궜다.


삶이 힘들어 안간힘을 쓰면서 문득 문득 찿아오는 공허함 앞에 요리하는 시간에는 잠시 잊게 합니다.

한달 휴가중에 이런 나의 말간얼굴이 자주 나오는것도 어찌보면 요리를 좋아하나 봅니다.

특히 김치는 바로 담그자마자 맛을 자신의 꽃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꼭 몇일 지나서 맛있게 익은 다음 그 맛의조화를 드러냅니다. 사람도 저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행복이라 아주 적은양의 행복과 순간순간 찿아오는 순간의 기쁨 그리고 예상치 못한 불행이 찿아와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남편이 배뇨에 장애가 있어 아주 큰 일이 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처방받는 약먹고 아주 호전되서 너무 기쁨니다.

행복이란 저에게 행복이란 남편이 오줌을 시원하고 싸고 치과 틀리 아무탈없이 잘쓰고 혈압과 칼륨문제로 내과에서도 좋은결과가 나와서 다행이고 지금은 이것으로 행복합니다. 

그런데 이런 행복이 나를 위한 행복이라니...내 자신을 위한 행복은 ...

오늘은 오이고추소박이 김치로 말간얼굴으로 변한 나를 발견합니다. 

여러분의 떄떄로 만나는 말간얼굴은 언제인가요?

함께 나눠봐요..

지나가다 우연히라도 이글을 만나면 함께 나눠요

여러분이 매일 행복하고 자신의 말간얼굴은 언제이세요?

https://youtube.com/shorts/HQXTNpUvhVE?si=plWjP4A9rBygGkya

 

#만드는법

오이고추 10 준비..나는 많은 양을 안한다. 이유는 먹고 늘 새로운 요리를 해서 먹기위해서다.

소금에 오이고추를 영상에 그림처럼 잘라서 소금물에 담군다. 소금물은 소금의 농도에 따라 틀리다.

물두컵에 나는 손으로 그냥 손으로 한웅큼 넣은 물에 오이고추를 절였다.

 

다시마를 물에 담궈놓는다. 다시마를 물에 담궈놓은 물을 가지고 풀을 한다.

감자를 삶거나 갈거나 상관없다..나는 반개만 강판에 갈았다. 그리고 밀가룰 작은스푼하나를 넣고 다시마물을 넣고 끊었다

완전히 식힌다음 식히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면 나는 냉동실에 넣어두면 금방 식힌다.

 

김치속재료"

콜라비1개, 쪽파( 또는 그냥 파를 채설어도 됨 저는 그냥 대파를 채설고 잘게 썰었음). 배 또는 사과(배가 더 좋으나 저는 사과를 사용함) 이유는 배를 해서 먹어도 맛있었으나 사과를 넣어서 한번 시도 해봤는데 맛있었음, 마늘과 생강은 채 썰어도 좋으나 저는 그냥 다진것을 풀에 함꼐 넣어서 채에 걸러냈음

콜라비를 채선다. 반개를 채설고 나머지 반은 가늘게 자른다.

 

콜라비, 배(사과), 붉은고추,파 를 채선것을 버무린다.멸치액젓1, 마늘청, 새우젓1 함께

오이고추를 소금물에 절여놓은것을 건져내어 속재를 속에다 넣은다. 

풀(다시마우린물, 밀가루반스푼, 감자갈은것)을 함께 끊여 식힌것을 위에 뿌린다.

위에 콜라비는 오이고추 절인 물에 함께 절여놓은다. 그것을 위에 덮는다.오이고추절인물에 설탕1스푼을 넣고 남은 콜라비를 절인다.

저는 콜라비썬것을 고기에 쌈사먹거나 소고기 먹을때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오이고추를 해도 되지만 청양고추를 해도 너무 맛있습니다.

청양고추소박이를 했었는데 남편이 너무 좋아헀어요..조금 매우서 저는 별로 남편은 좋아함 

이번에는 오이고추소박이를 했습니다.

음식은 언제나 도전이고 나의 입맛에 맞아야하고 음식의 맛은 경험에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입이 짧아 늘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요리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오이고추소박이 콜라비대신 무우 또는 저는 참외로 다시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음식도 맛도 자신의 맛을 찿아가는 것이 아닐까..

 

2025.07.15 찌는듯한 날씨 바깥에는 비가 주룩주룩 오고 있습니다.

형님이 주고 가신 콩국물로 점심을 대신 할까 합니다

맛점 하시고 혹시 지나가다 이 글을 만나면 아는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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