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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2025.08.19 일기

by 다이아몬드주부 2025.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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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를 냈다.

남편이 고용센터에 직접 방문을 해야한다.  남편은 2급지체장애인 혼자 갈수가 없는지 내보고 같이 가자고한다.

나는 남편이 혼자 병원가고 혼자 어딜 잘 다니고 비록 전동휄체어이지만 혼자 나없이 혼자 다녔으면 하는 바람이다.

많이 나아졌다.

적어도 병원만큼은 혼자 잘 다닌다.

https://www.youtube.com/@daimond0207

 

다이아몬드주부 daimondjubu

저는👸 서울에 사는 다이아몬드주부”는 팀장직급직장인ㆍ 부지런한 루틴, 현실적인 살림, 유투버는 자신의 삶의 기록이라 생각하고 혼자 영상찍고 편집하고 살림, 직장 모두 혼자 하고있습니

www.youtube.com

 

집과가까이 있어서 ...그러나 고용센터는 집과 꾀 멀고 나와 동행을 원했다.

연차를 내고 아침 7시겨에 장애인 콜텍시를 남편이 불렀다.

장애인 콜텍시는 복불복이다. 언제 몇시에 올지 아무도 에측이 안된다.

일찍 올수도 아니면 늦게 올수도 내의지와 아무런상관없다. 이것이 바로 가난한자의 시간의 중요성이다.

왜 가난할까..시간의 지배자가 안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시간을 내맘대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시간을 보내고싶기 때문이다. 우리집엔 차가 없다.

결혼전 나는 운전을 꽤 오래했다. 스틱운전..결혼후 몇년간 차를 폐차를 하고 그 후로 차를 운전을 못했다.

운전한지 20년 운전대를 잡지 못한지 20년이다.  차를 구매하면 비용도 만만치 않다. 한가정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나는 차구매가 별로 달갑지 않았고 경제적으로도 많은 부담이 됐다. 그래서 우리집엔 차가 없다.

그러나 장애인 콜택시를 불러야할 상황이 오면 차가 없음에 시간의 지배자가되지 못함에 한없이 작아진다.

차라리 지하철을 타고 그곳으로 가는편이 낮지만 아침 출근길이라 복잡하고 비좁은 틈사이에 전동휠체어를 타고 갈 엄두가 나지 않아 장애인콜텍시를 불렀다. 7시에 전화를 하니 7시 10분경에 도착한단다. 너무 일찍와버렸다.

고용보험센터에 도착하니 한시간 일찍 도착했다.

가까운 커피전문점에 가서 커피한잔으로 시간을 떼웠다.

고용보험센터에 방문일이라 접수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은 지하철을 남편과 함꼐 타고 도착을 헀다.

그리고 나는 세무서를 방문했다.

세무서는 양도소득세를 내야했다.

해외주식수익을 내면 수익낸것에 22%을 양도소득세를 내야한다.

나는 미국 주식을 조금 하고있고 수익이 7백만원정도 났다. 주식투자를 하고 처음으로 수익을 냈다.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기한이 지나가 버렸다. 국세청홈텍스에 기한내제출을 기록하는데 기한이 지나서 기한지난 날짜만큼 가산세가 붙는다. 계산이 쉽지 않았다. 겨우 양도소득세를 국세청홈텍스에 내고 지방소득세를 또 내야한다. 계산이 복잡해서 지방소득세는 알수가 없어서 세무서를 방문했다. 방문하니 지방소득세는 구청으로 가라고 한다. 오우마이갓.

구청으로 달려가서 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부탁하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으로 지방소득세를 냈다.

양도소득세 20%.. 지방소득세 2%를 세금으로내야한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250만원이 공제해준다.

예를 들어 수익이 1000만원이면 250만원 공제해주고 750만원에 양도소득세를 제출한다.

각 증권사 홈페이지 가면 양도소득세 게산서를 출력해서 계산하면 된다. 

기한내 제출하는 이렇게 나처럼 어렵지 않다.

나는 처음으로 양도소득세를 내는 상황이라 내가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는지도 몰랐다. 

710만원수익에 거의 세금은 110만원 정도 낸것같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것은

죽음,,세금..그리고 예측불가능한 상황 인것이다.

기한후 제출이라 하루라도 늦으면 가산세가 붙는다. 그만큼 세금이 무섭다. 

나는 한국주식보다 미국주식을 더 매수할 생각이다.

그리고 이번에 양도소득세를 내면서 든 생각이다.

https://youtu.be/4b0snRt61qM?si=58uO9Jb9QWvvRRti

 

주식을 매수만 하고 매도 하지 말자 수익에 대한 22% 양도소득세 정말 무섭다 ..그러나 한편으로 번만큼 세금내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어쩐이 아까운 기분이 드는것은 나만 그런가..내가 주식을 해서 수익을 봤다고 세금을 내고 반대로 수익을 못낸다고 나라에서 돈 주는것도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세금이 무섭다.

있는자들은 부자들은 세금과의 전쟁이란 말이 맞는것같다.

나는 해외주식을 더 매숫할 생각이고 배당을 받고자 노력할것이다.

월배당을 매월 받고있다. TLT 미국 이십년물 국채인데 매월 배당이 12만원들어온다.

매월 배당이라니...참 놀랍다.

그리고 마이스로 소프트주식도 가지고있는데 분기별 배당이 나온다. 얼마 되지는 않는다.

나는 이렇게 내 재태크에 조금씩 안정을 찿아가고 있다.

지금은 배당투자에 대한 책을 읽고있다.

배당투자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월배당..문자에 배당이 입금되었습니다 란 문자가 오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이런 행복을 나는 더 높이고 싶어서 배당관련 책을 탐닉중이다.

재태크의 성공은 나는 우선 금융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저축만 해서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따라 잡을수가 없다. 혹자른 말한다. 나이들면 지키기만 해도 재태크성공이다 라고 그러나 각자 주머니도 다르고 각자 성향도 다르고 각자 돈의 크기도 다르고 하니 어찌 재태크의 정답이 있곘는가.

자신의 삶의 궤적대로 자신의 경험대로 자신의 가치대로 자신의 우주를 만들어가는것이 삶인데 어찌 재테크의 정답이 있겠는가

나역시 늘 일개미로만 일하고 저축만이 전부인듯 살았다. 그러나 나는 저축을 할생각은 전혀없다.

그렇다고 모든 투자를 주식.배당을 한다는것이 아니다..그저 조금씩 늘려갈 뿐이다.

나역시 장애인2급남편을 만나 평생 일개미로만 살아왔다.너무나 보수적이고 내돈이 피보다 진하다.

욕심부리지 않고 차츰차츰 공부하여 조금씩 배당주를 늘려갈 생각이다.

여러분은 하루 어떻게 지내셨나요?

여러분이 재테크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 2025.08.21 10.34분 일하다가 잠시 글을 남기고 갑니다. 나는 다이아몬드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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