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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나는 배당부자

by 다이아몬드주부 2025.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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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퇴직이다. 일년 남았다. 방금 점심을 먹고 일기를 적고있다.

일개미로만 살았다.

얼마전에 친정부모님 집을 매도하면서 처음으로 목돈이 생겼다. 큰돈은 아니지만 4형제가 똑같이 나눠가졌다.

시골 집이라고 해봐야 얼마나 큰돈이겠는가? 그러나 시댁에도 돈한푼받아본적없고 도움하나 받아본적없다.

결혼후 한번도 쉬어본적없고 직장. 가사일로 벌써 내나이 내년이면 퇴직나이 60이다.

그저 밥만먹고 생활하고 살았던 것같다.

광복절 태극기 다는 다이아몬드주부

그런 와중에 나는 조금씩 경제관련 책을 읽었다. 내 피같은 돈을 잃지 않을려고 예금하고 저축만 헀다. 

그러나 경제 특히 달러에 대한 책을 읽고 달러를 매수하고 미국주식...애플을 매수 하고 매도하고 지금은 TLT미국 국채를 가지고있다. 매월 배당이 들어온다. 얼마 안되는 배당이지만 배당이 왔다 확인하라는 문자를 받을때마다 나는 흥분의 도가니다.

여태껏 나한테 돈을 주면서 쓰라고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데 배당이 도착했다 문자는 그야말로 환상 한마디로 마약같은 존재다

그래서 나는 애플 주식을 다 매도하고 TLT를 더 매수했다. 

배당이 이렇게 달콤할줄이야? 내년이면 퇴직인데 들어오는 돈도 없는데 매월 들어오는 현금창출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는 안다.

매월 배당 100만원만 들어오게 하자 라고 나는 마음먹었다.

그래서 어떤 배당주식 배당에 투자할까..고민고민..친정부모님이 물려주신 책매도하고 목돈을 한달째 자유인출금 통장에 그대로 잠자고 있다. 예금은 절대 안할생각을 다짐하면서..투자처를 찿기위해 책을 들었다.

배당...배당인생...

매월 100만원 배당이 목표인데..그저 한 70만원만 들어와도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배당투자 책을 일주일쨰 읽고 있다.

https://youtu.be/4b0snRt61qM?si=tWrZ5NXDUHdSjbQq

 

결론은

나는 SCHD 와 JEPQ 또는 JEPI를 매수할 생각이다.

첫쨰는 고배당ETF JEPQ: 나스닥 100 개발 월배당ETF ..운용보수 0.35

1억투자 월 79 ~ 약 63원정도된다고한다.

 

둘째 SCHD 도 매수할 생각임

비율은 90:10 고배당으로 배당을 받으면서 그 배당받은것으로 SCHD를 차츰 차츰 모가가는 전략을 구사할 예정

고배당ETF로 배당을 받고 그 배당금을 모아서 차츰차츰 SCHD를 모아갈 예쩡

 

TLT 280주 가지고 있는데 배당금 92.63 이들어왔따. 한화로 13만원돈이다. 매월 준다.매월 나한테 배당이 들어온다고 생각해봐요 

마이크로 소프트 역시  분기별로 배당을 준다. 그러다 보니 분기별로 배당은 피부로 별로 와닿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월배당 주는 ETF로 현금흐름을 창출해서 그 배당으로다시 SCHD를 매수할 생각

SCHD는 배당성장성이 있는 ETF

나는 투자 전문가도 아니다.

그저 관련 책을 읽고 결론을 내렸다

 

세상에는 정답도 진리도 없다, 누구가는 물컵에 반이 찬것을 보고 이정도 밖에 없네라고하고 어떤이는 반이 찿네 라고 ..사람마다 성향마도 자신의 삶의 궤적대로 살아가고 그 해답을 진리를 찿아가는것이 자신의 삶이 아닌가>

광고 즉 마케팅 관련 책을 읽다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보라빛소..저자가 길을 가가다 누런소때르 발견한다. 한참을 바라보고 있는데 그곳에 난데없이 보라빛소가 내려온다면...얼마나 좋을까..

블랙스완..검은 백조이다. 이것은 미국경제학자 나심 니콜라스탈래브 라는 사람이 인용하면서 더유명해졌다.

캐나다 어느 호수에 백조때가 놀고있다. 모두 흰색의 백조...사람들도 무조건 백조는 희다 흰백조라고 모두 생각을 하며 살고있다. 그런데 어느날 ..검은백조..즉 블랙스완이 출현...사람들은 늘 생각해오던 백조가 아닌 검은백조가 출몰함으로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그것을 경제학자 나심 니콜라스 탈래브기 인용을 하면서 세상은 알수도 없고 경제를 빚대어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을 인용함으로 더 유명해졌다.

그리고 또 그 저자는 바벨전락이라고 해서..그의 저서 안티프래지리 에서 보면 회계사가 나온다.회계사는 자신이 회계사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저녁에는 락커로 살아간다. 이것을 바벨전략이라고해서 저녁에 락커로 활동하는 그 것은 대박을 터트릴기회를 의미한다

그래서 삶은 언제나 자신의 안전울타리 즉 배당울타리를 마련해놓고 그리고 대박의 기회를 엿볼수있는 성장성 투자를 하는것이다.

 

나는 내년이면 퇴직이다. 현금흐름이 중요한다. 퇴직후 현금흐름은 아마도 고용센터에서 실업급여를 9개월받는것이 전부다.

실업급여 최대금액이 198만원이다. 아마도 나역시 이정도돈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나는 친정부모님이 물려주신 집매도금액을 배당주에 조금씩 투자하여 월배당으로 현금흐름을 창출할 생각이고

바벨전략으로 나는 유투버도 여러개 하고있다., 그중 가장 아끼는 다이아몬드주부...남들보다 대박을 치는것은 아니지만 구독자도 별로 많지는 않지만 계속하다보면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그러나 이것 또한 내 삶의 기록이고 돈한푼 안들이는 활동이라 이 또한 내 삶의 일부다.

나는 다이아 몬드 주부이고 회사에서 부장이고 내년이면 퇴직이다

블로그도 여러개 하고있다. 숙제처럼생각하지 않는다. 어짜피 인생은 고통과 절망의 연속이고 가끔 행복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한다.

세상에 변하지 않은 것은 죽음이요...그리고 세금,,또하나 예측불가능한 일..세상에 가장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잘 관리하느냐가 삶의 질과 밀도를 높여가는것이라 생각한다.

나에게도 예측불가능한 일들이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박근처라도 일어나는 일들을 수시로 하고있다.

다이아몬드 삶은 게속된다.

다음편에 만나요..오가다가 만나면 인사라도 하시고 제 유투버도 한번 놀러오세요

삶의 밀도 어제 올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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