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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주부

직장인주부의 하루 루틴

by 다이아몬드주부 2024.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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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어나서 나는 세수부터하고 반찬을 만든다.

오늘은 어묵볶음을 헀다.

입이 짧은 나는 금방해서 먹는 반찬이 제일 맛있고 밥도 고기로 국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아침일찍일어나 어묵볶음을 했다.

어묵볶음도 반찬을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상하게 안먹게 된다.

그래서 어떨때는 딱 두조각만 어묵볶음을 한적도 있다.

https://youtu.be/zBKhhP-0hS4?si=BziMLBI3W7bZ1N4o

 

그러나 오늘 아침은 어묵볶음포장된것 한 6~7장인가 정되되는것으로 다 헀다.

이유는 도시락반찬으로 사가지고 가야하기 때문이다.

간장2. 굴소스1. 올리고당 3. 마늘1. 고추가루2 가끔 나느 고추가루 넣지않고 하는 경우도 종종있다.

일단 양념장을 볶을수있는 후라이팬에 넣고 불에 올린다.

양념장이 끊어오르면 어묵과 양파.고추를 넣고 함께 볶는다.

볶다가 양념장이 약간 눌러붙을것같으면 물을 약간 추가해서 다시 볶는다.

그리고 난다음 참기름과 깨를 넣고 볶는다. 남은 예열로 한다.

무우생채는 주말에 했다.

무우하나를 일단 깨끗히 씻은 다음에 칼로 채선다.

나는 채칼로 사용해본적이 별로없다.마늘도 그냥 칼 끝으로 그냥 찧어서 바로바로 사용한다. 그러나 마늘자체 포장이 양이 많이 되어있어서 어쩔수 없이 하나하나 다 손으로 칼끝으로 찧어서 냉동고에 냉동한다.

 

무우를 다 썰어서 천일염으로 간을 하면 좋지만 없다면 나는 그냥 꽃소금으로 간을 한다.

간을 약간 나는 삼삼하게 한다. 간을 세게 안한다. 이유는 익으면 간이 세면 맛이없다.

 

고추가루로 색을 입히고 간장5, 설탕3. 매실액2, 식초4. 그리고 맛소금 조금 추가한다.

버무린다음 용기에 담아서 밖에 한시간 정도 나두고 냉장고에 넣는다.

 

무우생채무침은 여러버전이 있다. 사람마다 각자 취향마다 틀리다보니 나는 약간 가벼운 느낌의 무우생채를좋아한다.

고추가루로 옅게 간도 삼삼하게 약간 새콤달콤한 무우생채가 좋다.

 

음식도 여러번 시도하다보면 자신의 스타일대로 음식의 세계를 알아가는것같다.

무우생채와 어묵볶음으로 도시락 반찬으로 가져갔다.

점심시간 이 반찬으로 밥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다.

아침은 남편과 간단히 토마토 스튜로 간단히 먹고가는데 그러다 보니 점심에 너무 배고프다보니 점심도시락이 꿀맛이다.

 

음식이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해 밥상을 차리고 좋아하는 사람과 밥상을 같이 함으로 더욱더 사랑이 샘솟는것 같다.

입짧음으로 나는 음식을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볼까 고민이다.

직장인이다보니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나는 사실 음식하는것 보다 책읽고 독서하는 것이 더좋은데 어쩌겠는가.

먹는것이 더 우선인 것같다. 독서보다 중요한 것이 나는 먹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음식은 바로 나자신이다. 나의 몸속으로 들어와 영양소가 내 몸속에 골고루 퍼지기 때문에 음식은 나 자신이다.

하루 하루 무엇을 먹어야 행복할까.

매일 새로운 음식 맛있는 음식을 찿아 나는 오늘도 똑같은 음식이지만 고민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여러분은 뭐 드세요

그럼 다음에 만나요..오늘은 현충일....저녁먹을것 고민중입니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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