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기록이 쌓이면 역사가 된다.

https://youtu.be/e8oGLLh01wM?si=RMfzjOtUdK-REdjz
주말에 시금치 칼국수에 도전했다.
요리는 최소한 나에게는 도전이다.
요리와 별로 친하지 않다. 그러나 주부경력이 나를 도전하게 만든다.
일단 먹어야되니 주부몇년째면 다 기본은 하지 않을까
주말이면 먹는것에 집중을 하고싶다. 주중에는 출퇴근이 바쁘다보니 음식에 신경쓸 시간이 별로 없다.그러다보니 주중에는 거의 끼니를 때운다는 의미가 더 커다
주말에는 특별한 음식으로 나를 체우고 남편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밀가루만 먹으면 잘 체하는 나는 시중에 판매되는 만들어진 칼국수는 정말 잘 체한다.
그러나 내가 직접 만든 수제비는 이상하게 잘 체하지 않는다
이유는 모르겠다.
나의 정성. 나의 사랑. 나의보람 이 들어가서 있지 아니면 나의 뇌가 그렇게 반응하는지 모르곘다.
영상을 함께 찍었다.
새롭게 시작한 유투버..다이아몬드작가라고 이름을지었다.
나는 베스트셀러 겸 크리에이트가 되고 싶다.
백만유투버가 되고싶다.
나는 백만유투버가 꿈이고 베스트셀러작가가 꼭 되고싶다.
혼자 음식하고 영상찍고 혼자 날로 생으로 할려니 너무 힘들다.
다른 크리에이트들은 어떻게 할까
그러나 안될것은 없다.
천천히 하면된다.
오늘은 글을 적는날이 수요일이다.
일요일 무래헀는지 입안이 다 부러텄다
기적을 만들고 풍요로운 자유를 누리면서 살고싶다.
하루하루일상을 살아가는 나는 하기싫은일을 안하고 싶다. 하고싶은일만 하고 보고싶은사람만 보고 살기위해서라도 나는 작가로 크리에이트로 성공을 하고싶다.
그러나 주중에는 직장과 가사...주말에는 영상...그러나 내 삶이 나는 좋다. 내 삶이 치열하지만 재미있고 살아있음에 느낀다.
회사생활이란 남의 시선. 남의눈치. 상사의눈치도 봐야한다.
타인의시선을 의식하지 않을수 없고 행여 승진에 도태되지 않을까 열심히 일을 헀지만 결과는 똑같다.
결국은 이미 정해진 대로 살아가고 남의루틴대로 움직여야한다.
몬드 작가 성공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