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과는 상관없이 나는 회사 유투버영상을 만들고있다.
유투버영상은 내 일이 아니다.
내가 만든 영상을 보고 하라고 한다. 편집은 자신있다고 했더니 난데없이 한번 해보란다.

관련 업무를 하는 팀에서도 하는 사람이 없다.
팀장은 능력이 없다.
나더러 팀장을 하라고 권유가왔지만 고사했다.
나는 사람관리에 젬뱅이다.
그랬더니 무능력하고 회사에서 왕따하는 팀장이 내 위로 왔다.
팀장회의도 못들어가는 허수아비 팀장이다.
팀장은 자신의 입지를 위해 나릉 이용해 유투버프로젝트를 만들었다.
나는 유투버편집을 혼자 독학으로 4년정도했다.
내가 하는 유투버도 5개다.
수익구조를 만들려고 노력중이다.
프로그램관련 설명 유투버영상을 만들라고했다.
나는 만들었다. 팀장에게 전달했다.
그랬더니 소리가 안나온단다.
오우마이갓.
나는 내컴퓨터에서 잘나오고 집에 컴퓨터에서 내가 뭘 잘못했나 하고 내가 만든 유투버영상을 봤더니 잘나왔다.
팀원들은 나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다.
이유는 내가 그들과 하는일에서 빠졌기 때문에 그들이 일이 늘어난 것이다.
팀장은 아무것도 하는것없이 하루종일 논다.
내가 만든 영상이 소리가 안나오니 더 연구하란다.
나는 영상은 아무이상없다. 팀장 컴퓨터가 이상한 거다.
그랬더니 큰소리로...그러니 다시 연구하라고 하는것 아니냐..와우..
나는 퇴근후 내가 뭘 잘못했나. 아침 출근해서도 프리미어를 여러번 보고 또 보고 또 체크했다.
머리가 터질것같다. 내컴퓨터에서는 잘되는데 왜 팀장 컴퓨터에서는 소리가 안나온다는 것인가?
그랬더니 팀장 블루투스로 들었더니 잘들린단다..
와우..
https://youtu.be/iLyoOk5Rju4?si=ZRQEQpq4aPlTnkNN.
그래서 그것봐요...내 잘못은 없잖아..팀장 이어폰이 잘못된것은 자꾸 나더리 잘못됐다고 하냐..했더니 되레 성질을 낸다.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인정을 하라..고 했더니 되레 성질만 낸다.
그랬더니 다시 나를 부른다.블루투스 이어폰에 오른쪽이 또 안들린단다..
와우...
프로그램에 오른쪽 잘들리게 왼쪽 잘들리게그런 것 없다. 무슨 블루투스가 오른쪽 안들린다는게 말이되냐.
회사일하면서 사람이 이렇게 힘듦을 느낀다.
사람은 보이는데로 보고 아는만큼 말한다.

나는 퇴직2년 남았다.
팀장의 무식함에 내가 증면하는꼴이 과관이다.
그리고 유투버 유자도 모르면서 어떤 유투버영상을 보여주면서 참고하란다.
나는 5년동안 구독자 100명도 안되는 유투버를 참고하라니 참 이해가 안간다고 했다.
그렇다고 내가 만든 영상이 회사 홈페이지도 올라가지도 않는다.
올라가지도 않으면서 만들라고만하니.
나는 그저 그냥 만들고 있다라고 그냥 버틸려고 작전을 바꿨다.
능력없으면 배려라도 있던가 자신의 무식함을 내가 증명하고 있는 꼴이 하루가 힘들다.
그러나 나는 내 일하는 시간에 나름의 글도 적고 놀고있다.
나도 너만큼 교묘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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