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게시판에 공고가 붙었다.
새로운 사장과면답일자가 잡혔다.
나는 날짜를 보니 2025.04.01일이다.
무슨말을 해야할까.
면담날짜가 3.24일 부터 시작 오후 2시부터 직원하루에 5명씩 면답을 한다고 한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정치적이다.
협회회장을 선출해서 그 회장이 우리회사 사장을 선출한다.
오래하는 사장은 6년 짧게는 3년이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사장이 오면 새로운사람으로 물갈이를 한다.
거두절미하고 나의면담시간에 무슨얘기를 해야할까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연봉이다.
연봉을 무조건 올려달라고 할수없다. 늘 사장이나 임원들이 하는이야기는 내년에 영업을 잘해서 다음에 연봉을 올려주겠다는 말이 주 메뉴다...늘 하던 소리..한마디로 개쏘리다.
작년 연봉은 동결되었다. 똑같은 소리를 헀다. 나는 연봉사인을 안헀다. 동결이면 사인할 이유도 필요도없다.
이번에도 그전사장이 3년해먹고 나갔다. 이번 사장은 어떤사람일까.만만치 않을것..그전 사장이 영업은 잘헀다고 수익을 많이 냈다고 자랑질을 하고 나갔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사람들이 데려온 억대의 연봉자들이다.
나는 연봉만큼만 일한다. 회사에 충성 열정페이는 할생각은 전혀없다...그러나 나의성향상 일을 하다보면 열정이 불타오르고 모르면 열심히 찿아서 해결을 한다.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있다. 내 업무와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다. 이유는 내것을 하는 부서가 처리를 못하기 때문이다.
4.1일 뭐라고 해야할까
나는 내년이 퇴직이다.
회사도 상담도 인간관계도 가장 중요한것은 친절이다 치밀하고 디테일한 친절이다.
나는 내년이 퇴직이다. 치밀하고 디테일한 친절을 위해 나는 중간부서를 거치지 않고 내가 맡아서 해보고싶다고 말할것이다.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프로그램 일지를 만들고있다.
https://youtu.be/HP1DKlR5grI?si=gdKxzj8sDJ8xDMAX
나는 회사에서 가장 탑인 세가지가 있다고 말할것이다.
첫쨰 컴퓨터사양이 최고다..이유는 내가 하는일이 영상이나 이미지를 다루는 일....이일 또한내 업무가 아니었다.
둘쨰 회사에서 가장 오래근무했다. 2번의 사직서를 낸적이 있었지만 중간에 퇴사처리를 안해줬다. 그러다가 어물정 다시 근무하게 됐다.이또한 저의 선택이고 저의 직장스토리입니다.
세쨰 회사에서 가장 연봉이 친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연차대비 아마도 연봉이 가장 친절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니 이번에 새로부임하신 사장님이 디테일하고 섬세한 친절함을 연봉의 친절함을 좀 발휘해주셨으면 합니다.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년 5월9일 증명사진 (1) | 2025.04.11 |
|---|---|
| 내인생은 나의것?? 아님을 ... (2) | 2025.04.08 |
| 가난은 불편함 (1) | 2025.03.24 |
| 다이아몬드주부생일 어떻게 보냈을까 (0) | 2025.03.10 |
| 다이아몬드 주부의취미는 돈한푼안드는취미 (0) | 2025.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