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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중간관리자

by 다이아몬드주부 2025.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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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관리자가 많아질수록 조직은 흔들린다

회사에서 나는 부장 직급이다.

작년에도 이번년도에도 연봉은 동결

직장인의 꽃 연봉이 작년에도 이번년도에도 동결이라니 정말 일할 맛이 안난다.

그러나 나는 내년이면 퇴직이다.

이번  6월에 퇴직하는 입사 동료가 있다. 나보다 나이가 한살 많아서 이번년도 6월에 퇴직한다.

그녀의 하소연

연봉이 동결되니 퇴직금 까지 영향이 미친다는 것이다.

마지막월급으로 퇴직금 정산을 하는데 연봉이 동결되니 20년 가까이 퇴직금에 영향을 끼치니 너무 손해라는 것

정말 일할 맛도안난다고 하소연 이였다.

나역시 그녀의 별반 다르지 않은 입장이다.

 

회사에서 부서마다 작자 일을 한다.

사업운영팀인지 홍보인지 팀에서 나에게 영상을 만들라고 한다.

제목 하나만 주고 영상을 만들라고한다.

정말 과관이다.

어떤 의도로 영상을 만들라고하던지 아니면 내용이라도 대본이라도 줘야하는것이 아닌가

내가 당신들의 생각을 읽을수도 없다.

그래서 나는 답장을 안헀다.

이렇듯 부서마다 일을 자신이 일이 아니면 타부서에게 맡기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이럴경우 정확하게 지적 정확성을 가지고 당신들의 의도와 약간의 대본이라도줘서 정확하게 의뢰를 해야한다.

그러나 나는 그 팀장의 의도를 알수있다.

눈치로 고치로 살아온 내 촉감으로 토달기 싫고 얘기해봐야 돌아올게 뻔하다.

나는 회사에서 하던 일이 있다.

그런데 나는 내가 하던일을 안하고 다른 일을 하고있다.

영상 편집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설명 및 영상편집을 하고있다

한마디로 노가다의 끝판왕이다.

대본을 비롯하여 소리 그리고 설명 더빙까지 해야한다. 이 모든일을 혼자하고있다.

이유는 

내가 탁월한 사람이다.

나는 글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고 글쓰는것이 취미다. 홍보팀을 맡았다면 나는 최고의 탁월한 능력을 발휘헀을것같다. 그러나 회사라는 조직이 월급을 받고 내 아까운 황금같은 시간 8시간에 대한 보상을 받고 일하는 조직이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나는 내가 하는일에 자주심을 가지고 있다.

연봉을 오르지 않은 2년에 그에 합당한 일만 할뿐이다.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을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첫쨰 어려운 일을 해아한다.

둘쨰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

 

인간의 뇌는 언제나 늘 해오던일만 하고 늘 하던일 늘 쉬운일만 찿는 다. 인간의 뇌가 그렇게 생겼다. 그런 인간의 뇌를 새롭고 도전하고 어려운일 처리하고 남이 하지못하는 일을 해야 성공을 한다.

부서에서 일하다보면 이런사람들이 거의 90%다. 그런 사람중에 유독 어려운 일을 처리할려고 하는 직원이 있다

그런 사람을 보면 나역시 같이 일하고싶고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언제나 늘 하던일만 쉬운일만 하는 직원 내눈에 딱 보인다. 

 

우리회사는 다른 회사와 다르게 능력을 인정못받는 회사다. 

한마디로 블랙기업이다. 

회사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접어 두겠다

 

 

https://youtu.be/zRu0azl580E?si=xDhLpDrMkoDokiUv

 

블랙기업이유는 우선 중간관리자가 너무 많다.

회사의 중간관리자가 많으면 회사는 망한다.

중간관리자가 거의 20%다 내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우선 홍보팀인지 사업운영팀인지 그 부서부터 일단 일처리가 안되니 나한테 맡긴다

사람은 창틀에 먼지가 있다고 가정했을떄

아 창틀에 먼자가 많다...창틀에 먼지가 많다고 투덜대는 사람들이 거의 90%을 넘는다.

창틀에 먼지가 있으면 직접 딱고 직접 정리하는사랆이 되어야한다.

그렇지 않고 하지 못하면 남에게 타부서에 시키지 말아야한다.

회사가 망하는 지름길은 중간관리자가 많다는 것이다.

https://youtu.be/Piboca3Dwmw?si=gy-AzsQ3BL5MW-Ic

 

*팀장제의 거절하다.

나는 팀장제의에 거절했다.

이유는

연봉때문이다.

이연봉으로 팀장 못한다고 안한다 아니 그냥 제일에 집중하겠다고 정중히 거절했다.

 

나는 당당하다,

나는 영상 편집일을 하고있다.

우리회사에서는 영상편집하는 사람이 없다.

있다고한들 대본이나. 프로그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 나의 존재감은 아마도 탁월하지 않을까

나는 내년이면 퇴직이다.

연봉이 오를지 안오를지 관심도없다.

그저 내가 주어진 시간 8시간만 충실히 일할 뿐이다.

 

인생이란 삶이란 무엇일까

일하고 잠자고 싸고 먹고 그리고 가끔 딴짓을 하는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당신이 혹시 하는 딴짓은 무엇입니까?

저는 유투버 입니다.

블로그 글쓰기 그리고 독서...그리고...여러가지가 있지만 

유투버는 내가 하는 유투버...직장다니면서 하는것도 싶지 않지만 뭐 괜찮습니다.

나의 아주 우아한 딴짓

이 딴짓거리 하다가 내 영상편집실력이 날로 일취월장하다보니 회사에서도 영상편집을 하게된것같아요

그러나 회사일은 더 집중을 요합니다.

이유는 나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나의 일처리 업무를 나타나는것이니까요

저는 보석의 최고 다이아몬드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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