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주말은 쉼을 선사한다.
그래서 금요일 근무는 가장 행복하고 다음날 쉼을 선사하는 그런 날이다.
나역시 언제가 쉼이 고프고 휴식이 고프다.
그러나 주말이 돌아오면 할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나는 유투버는 4개한다.
이유는 또다른 부의추월차선에 올라타기위해서다. 그리고 돈한푼 안든다. 그저 내 노력이면 다 된다.
그러나 모두 부를 얻는것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이것을 놓을수 없는 이유는 그저 나의 희망이고 삶이란 언젠가 나도 모르는 사이 무엇인가 씨앗을 뿌리고 싶기 때문이다.
늘 똑같은 일상 똑같은 집 크게 변하지 않은 삶에서 벗어나 더 좋은 집 남들과 다른 새로운 부의 디딤돌을 추월차선을 올라타고 싶다.
이런 나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변화된 삶...이것은 건강이 허락되지 않으면 도루묵이다.
얼마전 감기 독감과 소화가 안되서 급체가 있어서 이주일동안 컨디션 난조로 고통과 무기력으로 지냈다.
모두 건강이 허락되어야한다.
건강이 허락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된다 건강이 최고다 라는 말이 빈말이 아니다.
나는 꼭 유투버로 성공의가도를 달리고 싶다. 직장.주부로써도 시간이 너무 없다. 빈말이 아니다. 장애인남편을 둔 주부는 남들보다 두세배 아니 그 이상을 몸을 움직여야한다.

주말이찿아왔다.
다이아몬드 주부 영상이 정체다. 이유는 나도 안다. 콘텐츠질이 너무 낮다. 나라도 내 영상을 좋아하지 않을것같다.
늘 평범한 밥상 평범한 일상..그래서 이번주는 조금더 신경을 써서 영상을 만들어보기로 헀다.
냉장고에 늘 물통이 플라스틱물통이였는데 그것을 바꾸기 위해 다이소를 다녀왔다.
다이소에 다녀와서 다녀온 물품과 그리고 요리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 해봤다.
감바스, 그리고 엔다이비채소를 곁들인 와인안주도 만들어볼 생각이다.
프로슈토햄 대신에 그냥 햄으로 대체 시중에 마트에 프로슈토햄 찿기가 하늘에 별따기
엔다이브 채소 역시 시중에 구하기 너무 힘들어 그냥 한국 배추로 대체
감바스는 몇번을 해먹었으나 그때는 항상 홍합을 넣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백합과 생새우 넣고 토마토와 페페론치노를 넣고 감바스를 만들었다.
내나이때 되면 늘 먹던 김치, 조림 국 이 전부였는데 이렇게 새로운 음식을 하니 너무 맛있다.
남편도 술은 잘 먹지 않지만 와인과 곁들인 안주로 식탁은 더욱더 풍성해지고 고급 레스토랑에 와 있는 기분이라고 했다.
치즈 종류도 너무 많다.
그라나파디노치즈를 구매해서 엔다이브대신 배추위에 올린 안주위에 뿌렸다.
너무 맛있고 내가 무슨 부자집 사모님 같다.
그리고 딸기. 포도. 방울토마토로 안주와 함께 만들었다
우리네 삶도 음식도 생활방식도 조금씩 변화를 이끌어가는것도 좋은것같다.
적어도 나에게 음식은 나다.
변화된 집을 이루어지기가 시일이 오래걸린지 쉽지는 앉지만 음식 특히 요리만큼은 조금 변화된 요리로 이번주 주말을 보냈다
이 글도 3월에 적다가 임시저장에 있는 글을 오늘 5월3일 두달이 지나서 완성을 할려고 한다.
인간은 늘 자신아 하던곳 익숙한곳 익숙한장소부터 늘 다니던길 회사에서도 늘 하던일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인간이다.
이런 자신의 컴포터존을 벗어나길 싫어한다.
음식도 마찬가지다. 늘 먹던것 늘 먹어왔던메뉴 그리고 늘 하던 레시피...
세계요리들은 어떤 요리들이 있을까
향신료..낯설다. 그러나 접근하면 새로운 세계가 있지 않을까 다가가기 쉽지 않다.
인간은 컴포터존을 벗어나야 성공.변화에 조금더 한발짝 다가가지 않을까.
오늘 나의 요리는 나의 컴포터존을 벗어난 요리다.
맛있다. 감바스...파스타 알리올리오..하다보면 새로운 파스타. 내 입에 맞는 파스타가 탄생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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