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주부의 작은 루틴, 보리차 끓이기”
물은 늘 보리차를 끊여서 먹는다.
이유는 너무 맛있다. 내가하는 다이아몬드 주부유투버에는 보리차영상이 많다.
이유는 나의 작은 루틴이다.
시골사는 언니가 보내온 말린무우와 보리차 하나를 넣고 끊이면 물맛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급할때는 나역시 생수를 사다 먹지만 자주 사먹지는 않는다
https://youtu.be/yiDQaG1q9VQ?si=n-Q91EdvtRH78Q3I
https://youtu.be/IEcO3hzGyYI?si=l0NTzLzX3ooVh1oS

그러나 이 보리차끊이고 식히고 물병에 담고 다시 물병을 씻고 다시 끊이고 식히고 하는 루틴이 너무 고되다.
그러나 이런 달콤하고 맛있는 보리차 맛을 나는 잊을수가 없어서 이런 수고스러움과 고됨을 이 보리차맛이 이긴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그 비싼 생수값을 감당이 안된다.
물은 일어나면 먹고 가다오다가 늘 먹는 생수...어찌하여 물까지 사먹는 사회가 되었나/
물은 또 광고를 많이 한다. 유명 연예인들이 나와서 생수광고를 한다. 생수광고를 하는 연예인들은 또 연예계에서 탑을 달리는 연에인들이다. 그런만큼 생수를 소비하는 소비자들에게 그 가격은 전가된다고 본다. 그리고 생수를 먹을때마다 그 플라스틱병..물론 재활용되는지는 내눈으로 확인이 안되니 그 플라스틱병을 볼때마다 쓰레기 넘쳐나는 쓰레기가 다가올 미래에게 환경이라도 물려줘야 할텐데.먁역한 걱정이 앞선다.
그러나 작은병에 담긴 생수는 나역시 무더위에 또는 산책길에 항상 생수를 소비한다.
생활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 고작 내가 할수있는것은 장바구니이용. 그리고 음식쓰레기 안나오게 되도록이면 그날 만들어서 바로 먹고 음식쓰레기 안나오게..그러나 음식쓰레기가 안나오게 할수는 없다.
양파껍질.오이껍질. 과일껍질...달걀껍질...
우리형님은 말씀하신다.
쓰레기만큼 돈이 들어왔음 좋겠다 그만큼 쓰레기는 많이 나오고 가정에 안나올수가 없다.
물끊이기기는 작게는 나의 입맛까다로운 것에 시작되었지만 알고보면 늘 먹어야하는 생수값이 부담스럽고 그러나 달콤한 보리차맛을 잊을수가 없다. 그래서 나의 루틴은 늘 보리차끊이른 루틴으로 어찌보면 시작한다고 할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 보리차한잔.
캬야...정말 맛있다.
얼음없이 물한잔 마시면 물맛이 한마디로 섹시하고 달콤하고 치명적이다. 이것은 오직 개인취향이다.

https://youtu.be/bCPxxSCXqH0?si=TRPnuY_pskZOL9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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