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가까운 예술의 전당과 국립국악원이 있는 구내식당
담소원에서 점심을 먹었다.
언제부턴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사회로 동료와 점심을 같이 못먹게되다가 다시 도시락문화로 바뀌더니 이제는 동료와 함께 점심도 먹곤 하고 또다시 도시락을 싸다니곤 한다.
며칠사이 나는 도시락보다 혼자의 시간을 보내기로 마음먹고 회사와 가까운 담소원에서 혼자 점심을 먹었다.
구내식당이라 혼자먹어도 눈치보이지도 않는다.
회사근처 마땅히 혼자 먹을 만한 음식점도 별로 많지않고 점심시간 혼자 자리를 차지하고 밥을 먹는다는 것 자체가 부담백배로 온다.
그래서 담소원을 가끔 이용을 한다.
혹시 이 근처에 오시면 점심시간때 한번 다녀오세요..집밥 같은 느낌입니다.
식권은 식당안에 안쪽으로 들어가서 키오스크에서 7000원 구매로 하시면됩니다.



담소원은 구내식당이라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밥을 먹으로 온다.
국립국악원 학생은 물론 일반인까지 그리고 근처 일용직 근로자들도 밥을 먹으러오곤한다.
어떨대는 긴 줄로 수많은 사람들로 가끔 밥먹기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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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우 무장애 숲길을 걸었습니다.
날씨가 하루는 비가 오고 오늘은 날씨가 좋았습니다.
혼자의 고독을 즐기며 걸었다.
세월의 흐름속에 나는 내년에는 퇴직이다
퇴직후 또다른 삶을 꿈꾼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위해 밥을 먹고 먹는다는것은 나자신과 같다.
오늘 하루 무사히 일하다 잠시 일기장을 긁적이고 간다.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저는 다이아몬드주부 입니다.
관심이 가시면 한번 와보세요..
https://www.youtube.com/@daimond0207
다이아몬드주부 daimondjubu
저는👸 서울에 사는 다이아몬드주부”는 팀장직급직장인ㆍ 부지런한 루틴, 현실적인 살림, 유투버는 자신의 삶의 기록이라 생각하고 혼자 영상찍고 편집하고 살림, 직장 모두 혼자 하고있습니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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