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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주부

나박김치와 열무얼갈이김치

by 다이아몬드주부 2025.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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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박김치

나박김치는 슴슴하고 시원하고 첫사랑을 만났던 그날의 느낌이 난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세월에 찌든  강한 맛이 아닌 슴슴하고 풋풋하고 시원한 맛 나는 이런 김치종류가 좋다.

나박김치는

무우 와 배추가 주인공이다. 시장에 가면 배추 하나를 구매한다. 요즈음 시장가면 배추가 딱 먹기좋은 크기가있다 

그거 하나 무우 반개 정도 납작하게 썰어서 국물김치 처럼 만든다.

김치의 생명 김치의 엣지는 뭐니뭐니해도 간이다.

김치는 나는 간맞추기가 가장 어렵다. 수많은 세프들의 영상을 봐도 그 간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모두 집집마다 소금. 간장맛이 틀리다.

나박김치는 절이는것이 생명이다.

음식도 수많은 쉐프들이 유투버를 하고 있고 레시피를 공개하지만 나에게 맞는 세프 내가 원하는 맛을 찿아가는 것이다.

요리는 김치는 나는 경험이다. 얼마나 많이 담궈보고 그 간을 찿아가느냐..

나는 조금 싱겁게 담그는 편이다. 

사실 음식을 싱급게 하면 일단 맛이 없다고들 한다. 그 딱 맞는 간을 찿는 것이 나는 음식의 생명이다.

그 적절한 간...

나박김치와 얼갈이 김치는 수십번 아니 수백번 담궈니 사실 눈감고도 담는다.

그리고 좋은재료..비싼재료...음식만들면 그어떤 음식도 맛있다

그리고 나는 방금해서 먹는 음식 그자리에서 방금해서 먹는 음식이 가장 맛있다

다이아몬드 주부 영상 나박김치담그기 (여기클릭)

나박김치 절이기

소금두스푼, 멸치액젓두스푼. 매실청 5스푼으로 일단 절인다. 

나박김치양념

배1개, 양파반개, 마늘한스푼, 생강조금, 고추가루 반컵, 생수2리터 큰병하나, 천일염티스푼반개 . 쪽파 1-개

 

찹살풀로 한다. 가장 맛있다. 생수 3컵정도 넣고 팔팔 끊인다. 넘치지 않게 식힌다. 하기전에 식혀둔다.

배가 비싸다 나박김치에 배는 꼭 넣어야한다. 시원한 맛으로 먹는다.

배즙음료...이것은 사절...나박김치 망친다. 그러나 나는 열무얼갈이김치네는 배즙음료 넣어도 별반 차이가 없었다. 좋은재료는 가족을 위한 것 또한 나를 위한 것이니 재료는 언제나 신선하고 좋은것으로 하길 바란다..

 

김치는 정성플러스 경험플러스 고된노동 플러서 나를 표현하는 가족의 사랑이다.

 

 

2. 열무얼갈이 김치

다이아몬드주부 열무얼갈이김치만들기(바로여기클릭)

시장에 가면 항상 열무한단과 얼갈이 갚이 판매한다.

나는 항상 같이 두개 함께 담근다.

우선 먼저 적당한 크기로 썬다. 그후 씻는다.

씻은열무얼갈이는 소금물 생수반통에 소금 반컵을 붇고 절인다. 1시간정도 절이는데 중간에 한번씩 뒤집어준다.

씻을때 4번정도 깨끗히 씻는다..이유는 나는 소금에 절인 열무얼갈이는 다시는 씻지않는다.물기만 뺸다.

 

* 양념은

여기서 키포인트는 나는 삶은감자를 으깨서 쓴다. 이것은 나의 개인적인 것으로 가장 맛잇었다.

감자으깬것 3개정도 삶아서 식혀두고 그것과 함께 양념을 믹서기에 돌린다.

양파반개 . 마늘6개 ,멸치액젓3. 새우젓3~4스푼, 고추가루 반컵, 생강조금, 소금 3스푼. 생수 적당량.

이렇게 믹서기에 함꼐 양념을 돌린후

물기밴 열무얼갈이에 버무린다. 간은 소금으로 한다. 절대로 짜면 망한다.

나는 직장인으로 결혼후 계속 가족의생계를 유지하며 한가정의 가장이였다.

늘 바쁘고 앞만보고 옆에 꽃이피는지 바람이 부는지 생일이 뭔지 기념일이 뭔지 모르고 그냥 살아왔다. 그냥 남과 조금다른 남편과 사는것에 그것은 사치였고 남의 얘기로만 치부하고살았다. 그럼에도 나는 내자신이 뿌듯했다.

늘 내가 처리하고 내가 아니면 안되는 삶..그 자체만으로 내 존재감은 누구보다 높았다. 내 삶의 주도자 내 삶의 결정권자는 언제나 나였다. 남들이 보기에는 남의 시선에서는 가끔 애정어린시선과 대단하다등 여러시선들이 있다. 그들의 시선은 그들의 생각대로 그들의 경험치대로 바라본다. 그들의 몫이다. 

살다보니 이제는 내년이면 퇴직 나이가 되었다.

늘 동동그리며 내 몸에 살이 붙을 새가 없었다.

그러다 보니 나는 지금의 몸무개 처녀적 보다 더 몸무개가 덜 나간다.

생각해보면 건강은 모두 과해서 생기는 성인병들이 많다. 나의 몸은 과한것이 하나도 없다.

집안의 경제도 냉장고도 내 몸의 살들도 우리집은 물론 나도 과한것은 하나도없다.

그러나 과한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것은 바로 집안경제다.

그러나 이 또한 나는 그런대로 만족하며 살고있다. 몸이 과하지 않아서 그마나 다행이다. 이런 맛이라도 있어야 샘샘이지. 몸에 살까지 붙으면 너무 억울하지 않나. 입도 짧다. 한번 먹은 음식 다음상에 별로 안올라온다.

영상에 보면 갈치조림이면 김치나 다른 반찬 안올라온다. 그것은 갈치조림에 집중하다보면 김치에 손이 안간다.

그러나 다음상에는 나의 맛있는 김치는 빛을 발한다.

밑반찬이 나는 별로 없다. 밑반찬 만들어놓으면 계속 밥상에 올라오는데 내가 싫다. 그래서 나는 밑반찬을 별로 만들지 않는다.

어쩌다가 먹고싶을 시기가 온다. 그때 멸치볶음 .진미채를 한다. 

하루는 퇴근후 냉장고에는 딱 김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냘 나물 네가지를 해서 밥을 먹었다.

콩나물, 청경채, 무우나몰.숙주나물, 이렇게 나물 네가지를 해서 비빕밥을 해서 먹었다.

내나이쯤 되면 나물 반찬은 뚝딱이다. 그러나 나는 내 힘듦보다 맛있게 직접해서 먹는 저녁밥을 위해 그 수고로움뒤에 힘듦이 차라리 낮다.

혹시 지나가다 오가다가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있으시면 댓글..영상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관심이 제 삶이 작은 희망이자 횃불입니다

저는 다이아몬드주부입니다. 함께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이 넓은 우주에 자신의 작은 우주를 만들어가며 함께 행복한 삶을 이어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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