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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2025년 10월07 화요일

by 다이아몬드주부 2025.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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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다.

어제는 형님네로 가서 추석 차례상을 지냈다.

다이아몬드주부차례상

가까이 사시는 형님네로 추석을 함께 지낸다. 친정부모님 시부모님은 다 하늘나라로 가셨다.

내나이쯤 되는 나는 숙제는 부모님에 대한 숙제는 끝났다고 표현한다. 이말인즉슥 나이가 들면 병들고 챙겨야하고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책임감 나이가 들어서 줄어들어야할 것들이 더 늘어난다.

이렇게 양쪽 부모님들은 모두 하늘나라로 가셨다.

시장에 만난 어느반려견 한복입은 모습귀여워 한컷

가까이 사시는 큰형님네로 추석을 함께 보낸다.

큰시아주버님이 추석하루전날 생신이시다. 그래서 나는 갈비찜과 잡채를 해서 가겠다고 형님께 말씀드렸다.

언젠가 형님께 말씀안드리고 음식을 하고 갔더니 이미 형님네도 음식을 다 해놓은 상황..그래서 나는 미리 형님이 또 음식을 하실까봐 미리 말씀 드렸다. 우리나이때는 갑자기 이벤트를 한다든가 계획에도 없던 것을 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갈비찜은 황금 비율만 맞추면 된다. 맛의 황금비율.

간장1에 나머지는 다 간장의 0.5로 맞추면 된다.

간장1에 맛술, 설탕, 파 모두 0.5 그리고 덩어리가 있는 양념 마늘은 다시 반으로 그리고 생강은 마늘의 반으로  줄면된다.

후추가루 적당히 넣고 참기름은 조금 넝넉하게 넣어도 맛있다.

이렇게 황금 비율 양념장을 만든다.

다이아몬드 갈비찜 쇼츠영상 여기클릭

다이아몬드 갈비찜과 잡채만드는 영상 →여기클릭

갈비핏물뺴기위한준비

 

고기는 잠들기전에 물에 담궈서 핏물을 뺸다. 잠들기전에 갈비를 물에 담궈놓으면 아침에 이미 핏물이 헝건이 빠진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다 큰 물통에 핏물이 나와있은 갈비를 씻어낸다.

씻어낸 갈비통에 양념장을 넣고 끊인다. 그러나 양념장을 그대로 하면 짜다 그러나 물은 양념장 반 정도 아니 조금더 더 넣어도 된다 이렇게 한시간 30분 내지 2시간을 끊인다. 센불에서 끊이면 불순물 기름덩어리가 뜨면 채에 걸러서 없애준다. 이때는 꼭 뚜껑을 열고 끊인다. 그런다음에 40분정도 시간이 지나면 불을 약간 중불에서 하다가 불을 서서히 줄여간다.

그후 야채를 넣는다

나는 무우, 당근, 버섯,파. 고추, 양파 순서를 지키면서 다 끊여진 후 고기가 물렁해지면 무우를 먼저 넣고 그리고 다음엔 당근..그리고 나머지 모두 한꺼번에 넣고 적당히 끊인다. 마지막 파. 고추, 양파를 넣고는 한 5분 정도만 끊인다.

맛의 황금비율이 갈비의 생명이다.

정말 맛있다. 기가 막힌다.

많은 양의 갈비를 해도 나는 맛있다. 

갈비맛은 황금비율만 생각하면 된다.

간장1 에 나머지는 모두 0.5 맛술, 설탕, 파, 그리고 마늘은 0.5의 반을 넣으면된다.

후추와 참기름은 대충 넣으면 된다. 

배를 갈아넣거나 안해도 나는 맛있다. 황금비율만 지키면...

그리고 끊이고 난후 채소를 순서가 가장 빠른 무우,,그다음..당근,, 그다음 느타리버섯과  새송이버섯을 넣는다.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 를 넣는다.

이렇게 나는 갈비찜 20인분 정도를 한것같다.

다이아몬드주부

잡채

잡채는 나는 재료중에 가장 중요한 재료는 버섯이다.

각각 재료를 썰어서 먼저 볶는다.

양파는 식용유 한스푼 넣고 소금 한꼬집 넣고 볶는다.

당근 역시 마찬가지다.

버섯은 표고버섯.목이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은 꼭 넣은다. 나는 버섯이 잡채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그중에 느타리버섯은 끊은물에 살짝 넣자마자 건져서 꼭 물이 안나오게 짠다.

그리고 모든 버섯을 한꺼번에 넣어서 간장1 참기름 한스푼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그런다음에 식용유 한스푼 넣고 볶는다.

고기는 나는 소고기 우둔살을 쓴다. 돼지고기는 나는 아무리 냄새를 없앤다고 해도 나는 그 냄새에 아주기가막히게 찿아낼만큼 예민하다. 생강즙, 소주, 마늘 등은 아무리 넣어도 나는 기가막히게 냄새를 알아낼만큼 예민하다 보니 나는 소고기를 쓴다.

비계가 없는 우둔살 마늘과 참기름 후추 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후라이팬에 볶으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다.

이렇게 모든 재료를 각각 볶아서 큰 다라이에 모아둔다.

마지막으로 당면을 간장1 식용유1나넣고 끊인다. 물에 불린 당면이라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삶아서 약간 식힌다음에

 

모두 함께 버무린다.

당면위에 간장 과 설탕을 넣고 함께 버무린다 그다음 모든 재료들과 함께 버무린다.

버무리면서 참기름과 깨. 통깨를 넣고 버무리면 정말 환상적이고 찬란한 맛이 난다

나는 내가 만든 잡채가 제일 맛있다.

슴슴하면서 깊은 맛의 잡채 나는 가끔 TV를 보면 잡채를 한꺼번하는 하는 방법등이 나오는 장면들이 있다.

나는 음식은 자신이리고 나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음식에 나는 절대 꼼수를 부리고 싶지 않다.

어느 세프가 콩국수 만들기가 힘드니 두부를 사다가 짜서 우유와 두부를 함께 믹서기에 갈아서 하는 방법이 나왔다.

나는 스 스토리를 알고는 그 콩국수를 먹고 싶지 않았다. 몰라서 먹었다면 몰라도 그 스토리를 알고 콩국수를 먹고싶지 않았다.

이렇게 음식이란 나를 표현하고 나자신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그런음식을 폄하할 생각은 없다. 

잡채도 여러 다양한 방법의 세프들의 방법이 나와있다.

음식에도 나는 정답도 없고 형식도 없고 그저 자신이 맛있는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찿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잡채도 나는 당면양을 많이 하지 않는다.당면양과 채소와 거의 비슷한 정도다. 당면은 거들뿐이다.

내가 만든 갈비찜은 이미 동이 났고 잡채도 이미 다 동이 나고 없다.

냉장고 남은 재료로 다시 잡채를 하고 싶다.

이렇게 갈비찜 20인분과 잡채를 해서 형님네로 갔다.

완성된 갈비찜과 잡채

음식앞에 언제나 예민하고 정직하고 진정으로 대하는 나 저는 다이아몬드 주부입니다.

오다가다 지나가다 아는체 해주시고 미디어에서라도 좋은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저는 다이아몬드주부입니다.

이세상 이 넓은 우주 서울하늘아래 자신의 작은 우주를 만들며 열심히 살아가는 저는 다이아몬드 주부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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