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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주부

국민대표음식 된장찌게 그리고 나물

by 다이아몬드주부 2024.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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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언제가 고민이 삼시셰끼 무엇을 먹을까?

나는 주부이면서 직장인이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다.

퇴직을 잘 마무리해서 퇴직까지 잘다니는것이 목표다.

나는 입이 짧다. 입이 짧다보니 한번 먹은 국은 다음에 잘 안먹는다. 입이 짧다보니 매번 바로바로 해서 먹는 버릇이 있다.

밑반찬도 없다.

https://youtu.be/HKIi-D1GBno?si=k2owKSvnLZBYZHXa

 

시장에 반찬가계에 맛있는 반찬들이 즐비하지만 나는 다음에 또 먹어야하는 것이 싫어서 밑반찬도 잘 안사먹는다

한가지라도 바로바로 해서 먹는것이 제일 좋다.

퇴근후 집냉장고는 언제나 김치와 채소들로 가득하다.

꼬막과 골뱅이무침을 가끔 해서 먹는데 통조림꼬막과 통조림 골뱅이를 이용한다.

꼬막무침은 남편이 좋아한다. 꼬막이 전라도에서는 제사음식에도 올라온다. 경상도가 고향이 나는 꼬막은 제사상에 올라오지 않는다. 꼬막무침은 간장베이스로 양념을 해서 무친다. 그러나 골뱅이는 항상 새콤달콤하게 무쳐서 먹는다.

이유가 뭘까?

가끔 유투버에서 요리하시는 쉐프들 보면 모두 꼬막과 골뱅이무침 양념은 다 비슷비슷하더군요

아마도 제일 맛있는 양념이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저는 퇴근후 된장찌게나 바로바로 음식을 하는편입니다.

퇴근후 부엌은 생각보다 많이 초토화 됩니다. 나물하나 할려고해도 물끊여서 삶아서 양념하고 그러나 정작 우리입으로 들어가는것은 나물한접시....요리를 한다는것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정성이 들어가는것같습니다.

 

저녁을 맛있게 차리고 여보 식사하세요 라고 말하면 남편은 또 아무 반응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부릅니다. 여봉....혀를 굴러가면서

여러분은 그런적 없으세요...저는 반응없으면 그냥 저혼자 밥 먹습니다.

꼬막도 맛있는 꼬막 다 먹고...된장찌게도 맛있게 나물도 맛있게 저는 남편이 오던지 말던지 먹습니다.

열낼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날은 저혼자 밥을 다 먹고 난후 남편이 저녁식사하러 오는날도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우아하게 커피마시면서 TV를 봅니다.

이렇게 남편과 저는 오랜세월을 함께하다보니 서로 열내고 화내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서로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어떤날은 제가 늦게 들어가는 날은 남편은 집안청소를 말끔히 해놓을때도 많습니다.

그러면 저는 고마워..청소해줘서 고마워라고 항상 리엑션을 합니다.

리엑션은 남편을 춤추게 하고 표현도 남편을 더 가정일을 하게 만듭니다.

 

가사일을 하다보면 가끔 여자로 태어난것이 가끔 후회가 밀려올때도 있습니다.

여자가 뭐라고

그러나 지금은 여자라고 여자일 남자라고 남자일 이렇게 구분지어사는 시대도 아닌것같다.

여자들도 사회생활.경제생활을 하다보면 남자들의 영역 여자들의 영역이 따로없는것도 분명해 보인다.

 

나는 직장인이고 중년의 나이가 되었다.

나에게는 형님이 가까이 사신다.

내가 직장인이다보니 가끔 형님께서 깨잎무침, 열무김치.배추김치등을 자주 해주신다.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그러나 그 고마움뒤에 가끔 부담도 있다.

그냥 있기가 너무 미안고 뭘 해드릴까?

내가 할수있는것은 용돈을 좀 드리고 빈김치통에 고기사다가 넣어서 드리는것.

그러나 요즈음에는 형님의 반찬과 김치가 뚝 끊겼다.

형님도 연세가 있다보니 아마 힘들어서 그런것같다고 지레짐작한다.

 

주말에는 열무와 얼갈이 한단을 김치를 담궜다.

유투버보면서 레시피를 보고 김치를 담궜다.

우아 생각보다 너무 맛있다.

 

이렇게 반찬이든 요리든 관심이고 도전하고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요리의세계로 아름다운맛의 세계로 들어가지 않을까

저는 중년이지만 입짧음으로 매주 무엇을 해먹을까 고민이다.

인생에 삼시세끼가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될까

나는 아주 크다.

맛있게 먹는즐거움..나에게 그 즐거움만큼 큰것은 없다.

당신의 큰 즐거움은 무엇입니까?

오늘 점심는 무얼먹을까?

 

If you're a housewife, when do you worry about what to eat?

I'm a housewife and office worker and I don't even know how the day goes.

My goal is to complete my retirement well and go well until my retirement.

I have a short mouth. I don't eat soup that I ate once because I have a short mouth. Since I have a short mouth, I have a habit of eating it right away every time.

have no side dishes
This is a video of making soybean paste stew, a representative Korean food.
I think I'll eat soybean paste stew at least two or three times a week.
The main character of Doenjang jjigae always wants only Doenjang to be delicious.

 

主婦なら、いつが悩みが三食ごはん、何を食べるか?

私は主婦であり会社員であり、一日がどのように過ぎていくのかも分からない。

退職をうまく仕上げて退職までうまく行くことが目標だ。

私は小食だ。 小食なので、一度食べたスープは次にあまり食べない。 口が短いため、毎回すぐに作って食べる癖がある。

おかずもない
韓国を代表する料理である味噌チゲを作る映像だ。
週に少なくとも2、3回くらいは味噌チゲを食べ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味噌チゲの主人公は、絶対に味噌だけ美味しければいいんです。

 

Jika Anda seorang ibu rumah tangga, kapan-kapan kekhawatiran Anda akan makan apa?

Saya seorang ibu rumah tangga dan seorang pekerja kantoran, dan saya tidak tahu bagaimana hari saya berlalu.

Tujuannya adalah untuk menyelesaikan pensiun dengan baik dan hidup dengan baik sampai pensiun.

Saya tidak makan banyak. Karena mulutnya pendek, jadi saya tidak makan sup sekali makan dengan baik lain kali. Karena mulutku pendek, aku punya kebiasaan makan langsung setiap saat.

tidak ada lauk pauk
Ini adalah video yang membuat makanan perwakilan Korea, Doenjangjjigae.
Saya pikir saya akan makan sup doenjang setidaknya dua atau tiga kali seminggu.
Yang dibutuhkan adalah doenjang jjigae yang lez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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