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일상이다.
내인생도 별반 다르지 않은 일상..그러던 어느날 계란을 깻다
쌍란이다. 오마이갓...쌍란..쌍둥이 알이다.
계란을 나는 좋아한다. 계란 한판을 사오면 10개정도는 삶아 놓는다.
출출할때 배에서 신호가 오면 나는 계란으로 배를 채우는 날이 종종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맛이 없을때.삶은계란하나 에 김치한조작...이렇게 계란은 나의 최애 식품이됐다.
그러던 어느날 쌍란.
https://youtu.be/lRAxjVWcKWM?si=9IDLxjd-NIETBCca

계란에 토마토볶음을 자주 해먹는 나는 또 쌍란..
계란 한판에 벌써 쌍란이 몇개야.. 나는 쌍란이 나올떄마다 찍어뒀다.
기록하기 위해..
쌍란이 나오는것도 특이한데...나에게 혹시 좋은운이 올려나..괜한 운타령을 하고있다.
나는 늘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지만 마음한켠에는 제멋대로 살고싶은 욕망과 한국사회에서 직장생활에서 갖춰야할 눈에 보이지않은 행동들,,,나는 여러 캐리어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것들이 제대로 쌓여지지 않는 것들 뿐..
삶이란 이 한국사회에서는 어쩔수 없이 남과 비교되는 삶,,이런것들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쓸개즙이 역류할것같은 느낌마저 들고 쓸쓸함과 초조함을 느낄때도 가끔 있다.
혼자삶을 생각하면 가끔 고독하기도 하지만 또는 자유로움...삶자체도 양날의 칼..
아무돈걱정없이 아니 아무런 고민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있지만 그 자본주의에서오는 눈에보이지 않는 괴리감.
돈..결국은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있고 마트에 백화점에 과일을 하나사도 조금 비싸게 구입하면 더 신선하고 맛이있고 놀랍다. 그저 돈이 놀랍다.
쌍란도 유기농 제품으로 사실 구입을 한것이다.
한마디로 돈을 더주고 조금더 크고 구입을 한것이다.


계란한판에 아마도 반은 먹었으니 쌍란이 벌서 몇개나 출현했다.
쌍란도 자본주의 계란인가.
늘 반복되는일상에 쌍란의 발견은 우리부부에게 생각지도 않은 운으로 둔갑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아니 희망고문을 가져본다.
혹시 이 블로그를 보시는분도 행운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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