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직급이 부장이다.
나위에 팀장이 있다.
새로운프로젝트를 맡았다.
팀장이 하라고한다. 그러나 윗선에서는 아직도 미결정이다.
회사에서 결정이 안난것을 나한테 일을 하라는꼴이다.
내가 하는일은 회사내에서 디자인이나 사업운영 또는 기획팀에서 해야하는 일이다.
유투버영상을 만들고 홍보 내지는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용 그리고 고객들에게 설명을 하는 영상을 만드는것이다.
유투버영상이라는 것이 동영상을 만들고 영상을 찍은것을 편집하는 것인데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영상을 만들려니 목소리부터 캡쳐화면 그리고 이미지까지 나혼자 모든것을 할려니 성질이 확 난다.
그렇다고 회사에서 하라는 것도 아니고 만들어서 팀장한테 보여달라는 것..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나.

뭐 일하는 시간에 하라는 것이니..천천히 만들라는것.
회사에서 내 컴퓨터가 사양이 제일 좋다.
사업계획팀에서 내 컴퓨터를 바꿔줬다.
눈에 보이지 않은 권력...일까.
우리회사는 3년마다 수장이 바뀐다. 바로 선출로 수장이 바뀌는 꼴이다.
그러다보니 3년마다 수장이 당선이 안되면 다시 새로운 수장이 온다.
지금이 딱 민감한 시기다.
영상을 만들어줬더니 팀징의 피드백이 왔다.
요구사항이 많다.
프로그램설명난에 밑줄쫙....그리고 너무 빠르다. 그리고 중요한부분을 확대하라.
마지막에 설명을 붙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영상유투버를 보여주며 이렇게안되냐는 식이다.
그 유투버는 구독자 겨우 100명정도 5년된 영상이다. 망한 유투버를 참고하라니...
창틀에 먼지가 있다. 아 먼지가 많다 그러면 끝이다. 그러나 그 먼지를 치울사람은 없다. 팀장이 그 꼴이다.
내가 그 먼지를 다 치우게 생겼다.
팀장의 입지는 회사에서 전혀없다. 팀장회의도 못들어간다. 한마디로 회사에서 신뢰를 안한다.
우리회사는 눈에 보이지 않은 권력이 있다. 팀장은 우리회사 그전사람이다. 짤려야할 사람인데 버티고 있는중이다.
회사에 입지를 굳히기 위해 나를 이용하는것인가.
사업계획서를 냈다. 유투버로 회사프로그램을 설명하고 ..뭐 이런 기획안을 냈다.
아마도 내가 그런일을 하니 기획서를 낸 모양이다.
그러나 나는 내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할것이고 내가 월급받는 만큼만 일할생각이다.
내가 꽤 많은 연봉을 받는다면 ...그 상응하는 일을 하곘지만 나는 내월급만큼만 일한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내가 열정을 솟는일은 내가 좋아하는 일이다.
나는 유투버를 오래했다.
유투버에 유자도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의견을 내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지만 속으로 참았다.
이성으로 둘러싸인 인간은 그래요...팀장님 의견을 따라서 다시 만들어보겠다고했다.
사회생활은 이렇듯 자신의 내면의 감정을 숨기고 수긍을 해가는 과장이다.
인연이든 관계든. 서로서로 이해하고 수긍해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퇴직2년만 참으면 된다.
나는 유투버를 꾀 오래했다. 수익내기 쉽지않고 돈벌기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한다.이유는 새로운 돌파구가 없기때문이다. ....돈한푼 안들고 오로지 내 노력과 의지만 있으면된다.
모가수팬이였기에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유투버를 4개 하고 있다.
수익과 무관하지만 꾸준히 하고 있다.
다이아몬드주부는 내 주부이 삶이고 또다는것은 내 여행..또다른것은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동물영상..
다이아몬두주부는 삶이 콘텐츠라고 생각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어디를 늘 돌아다니는 것이 좋아하다보니 여행관련 유투버..그리고 동물은 보면 내 흥분지수는 올라간다. 개.고양이 도 덤으로 찍는다.
세상은 아름답고 알수없고 어지럽고 눈에보지이 않는다.
나는 내 삶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또다른 삶을 꿈꾼다. 내 유투버가 이런 가교역활을 해줬으면 좋겠다.
아님 그냥 이대로 살아온 나로 살것이다.
또다는것은 그냥 인공으로 만든 유투버...
수익은 안나고 있다. 그러나 꾸준히 하고있다.
인공목소리로 프로그램을 만들라고한다. 인공목소리는 구글 유투버사에서 저품질 유투버로 인식을 해서 내가 하는 유투버에 경고붙을뻔 헀다.이의제기해서 살렸다.
이의제가히면 유투버마다 안된다고 하는데 나는 이의제기해서 유투버를 살렸다.
구독자 9천명정도되는데 연예계나 스포츠관련 인공으로하는 목소리로 내생각을 넣는것인데 수익은 쉽지가 않다.
저번달에 13만원벌었다. 이것이 한 5섯달 만에 수익이 쌓여서 들어왔다.
그만큼 유투버는 수익내기가 쉽지가 않다.
나는 퇴직 2년 남겨두고 있다. 지금하는일에 새로운일을 하고싶어서 하고 있다.
나는 글쓰는것도 좋아하고 책읽는것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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