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서는 여성직원이 많다.
사무실에 히트로 모두 예민해 있다.
문앞에 있는 오과장은 겨울이다 보니 춥다고 문을 닫고 등뒤로 앉은 김과장은 문을 연다.
서로 서로 눈에 보지이않은 트러블이 1년은 지속되었다.
드디어 오늘 폭팔했다.
서로 배려와 이해가 저멀리 하늘나라로 간 두 여인의 혈투..
결론적으로 팀장회의까지 열렸다.
히트나 문환기시키는것은 팀장소관으로 하기로 하고 마무리를 지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실 일 보다 사람이 힘든경우가 너무 많다.
사람은 사랑을 받지못해도 살수는 있지만 이해를 받지못하면 인간다운 삶을 누릴수가 없다.
그래서 결혼과 연애를 거부할수 있어도 누구의이해도 필요없는 존재로 홀로살아가기란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 이해도는 그 이해의 난이도는 어떻게 결정될까
그 중요한이해도는 자기가 직접겪고 듣고 겪은 범위내에서만 할수있는 아주 얄팍한것이기에 남을 제대로 이해한다는것은 그리 어려운일인지도 모르곘다.

결국이해를 하다보면 ....상대에 대해 더 너그러워진 마음은 점점 더 큰 이해를 불러오고 이해하는 만큼 원망은 줄어들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선순환이 시작되는 셈/
상대가 이뻐서가 아니라 순전히 내가 살기위해 조금이라도 이해를 할만한 구석을 찿으려 노력했던 것이다.
그래야 누굴 미워하는 지옥같은 마음을 가진채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지 않을수 있을 테니까
어떤셈세함/ 이석원 글중에서
https://youtu.be/-4IZ1WxPOQ0?si=czp81-WTJ61mtUBw
나역시도 팀장과 논쟁을 벌렸다.
내가 잘 이해를 못했다면 나는 죄송하다 나의불찰이다라고 먼저 사과한다.
얼마전 팀장과 언쟁을 벌이다 내의 오해가 있었다. 일함에서 팀장의 입장을 내가 이해를 못했다.
아침에 팀장을 이해를 못해서 죄송하다. 라고 팀원들이 보는데서 사과를 헀다.
두 여인의 혈투가 있는데 그것을 좀 보라고 이부러 보는앞에 나는 팀장께 사과를 헀다.
내 맘편하자고 사과를 했다.한마디로 내 지옥같은 마음을 가지고 회사생활할 자신이 없었고 냐를 위한것이다.
사실 크게 잘못은 없지만 상대의 입장을 이해 못한 내가 그래도 조금 이해를 더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고향이 없는 사람. 사랑이 없는 사람. 배려가 없는 사람.공감이 안되는 사람은 너무 힘들다.
두 과장이 그런것 같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고 우리 촌철살인 멘트를 날리는 신과장...그러나 서로서로 가 아닌 각자 알아서 해결하라는것이다.
사람은 인간은 사랑이 충만헀으면 좋곘고 이해와 배려 그리고 공감이 충만한 사람이였으면 좋겠다.
사랑은 못받아도 살아도 이해를 못하면 더욱더 지옥임...\세상은 그저 사랑사랑...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사랑이라는 단어가 최고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살아보니 사랑보다..이해...이해가 우선인 지금...
오늘은 사랑보다 위에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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